가성비로 압도한 QCY HT07 블루투스 이어폰 분석 및 숨겨진 가격 정보

대표적으로 삼성과 애플의 블루투스 이어폰은 20만 원대의 가격으로 비싼 편이죠. 하지만 우리는 여러 매체를 통해서 “그 가격이 정상적인 가격이다.”라고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있어요. 물론 정말 훌륭한 제품입니다. 사실 거품이 있는지 확인하기도 어렵기 때문이죠. 그래서 가성비가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에 관심이 갔어요. 지난번에 QCY T13 X 모델에 대해 포스팅했는데요. QCY 생산 능력은 대단합니다. 쉬지 않고 새로운 제품이 나와요. 이번에 소개할 QCY HT07 모델은 2만 원대입니다. 과연 어떨까요?

QCY HT07 성능

노이즈 캔슬링

통화 음질에 가장 주요한 부분인 소음을 차단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피드백 마이크 및 피드 포워드 마이크를 탑재합니다.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서 최대 60dB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합니다. ANC, PNC 동시에 활성화하면 최대 40dB까지 노이즈 캔슬링이 돼요. 진짜 고가의 블루투스 이어폰에 있는 기능은 모조리 갖고 있습니다. 참 신기해요. QCY HT07은 QCY 앱(APP)으로 환경에 따라 총 4가지 노이즈 캔슬링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장소에 따라 최적의 모드를 선택합니다. 충분히 준수한

• 부스티드 모드 : 쇼핑몰, 버스 정거장 등의 사람들이 많은 장소
• 바람 소리 감소 모드 : 달리기, 등산, 산책 등의 주변에 장애물이 없는 장소
• 인도어 모드 : 사무실, 도서관, 카페 등의 인적이 드물고 조용한 편인 장소
• 커뮤팅 모드 : 지하철. 버스, 비행기 안 등의 교통 시설의 분주하고 소음이 있는 장소

주변음 허용 모드 업그레이드

일상 생활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며 느낀 점이 있어요. 일상의 피해가 없으려면 일단 주변 음을 허용하는 모드는 반드시 있어야 해요. 주변의 어떤 것도 잘 들리지 않는 차단된 이어폰은 일상에 불편함을 줍니다. 일을 할 때도 지하철, 버스를 이용할 때도 안내방송을 놓칠 수 있어요. 이런 저런 이유가 있지만 주변음을 허용하면 자신이 이어폰을 착용했는지 까먹기도 하죠. 저만 그런가요? QCY HT07 모델은 주변 음 허용 모드를 6단계 조절을 지원합니다. 칭찬하는 업그레드 기능이에요. 기본적으로 제품을 받으시면 부스티드 모드로 설정이 되어 있어요. 가장 강한 모드의 설정이니 사용할 때 귀가 먹먹하거나 귀에 피로도가 온다면 설정을 바꿔야 합니다.

통화 품질

여러 가지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다 보면 불편함을 느낄 때가 있어요. 특히 나는 잘 들리는데 내 목소리가 상대방에게 전달이 잘 않 될때죠. 하지만 QCY HT07 모델은 깔끔하게 내 목소리를 전달하게 해주는 6개의 마이크를 탑재했어요. QCY HT07은 주변 소음을 수집하여 분석한 다음 내 목소리를 전달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절대 사소하지 않은 이런 기능은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한 QCY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그것도 저렴한 가격에 말이죠. 저자는 애플의 에어팟과 삼성의 버즈를 모두 사용해 본 사람인데요. 약간 예민한 제가 느낀 통화 품질과 음질에 차이는 있어요. 부품이 다르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준수하다는 말이 가장 어울립니다. 그리고 가격을 생각하면 훌륭하다 표현이 맞겠네요. 일상에 부담없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충분히 좋다고 생각해요. 여러 가지 시행 착오를 거치면서 점점 좋아지는 QCY 시리즈는 잠깐 유행하고 끝날 것 같지는 않으니까요.

편리한 조작

블루투스 이어폰을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분은 전화 통화와 음악 감상이겠죠. 그 부분에서 QCY HT07은 간편한 터치 동작을 지원합니다. 톡톡 연속 터치나 2초 정도 누르고 있는 간단한 동작으로 음악 재생과 통화 수신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용 앱(APP)으로 사운드 밸런스, 페어링 팝업창, EQ 모드, 수면 모드 등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충분히 이어폰을 사용 중에 터치로 가능한 편리성을 말합니다. 고가의 블루투스 이어폰에 탑재한 기능은 모두 갖췄어요.

QCY-HT07-디자인-이미지

디자인

라운드가 전체적으로 동그란 느낌의 조약돌 같은 귀여운 느낌을 주네요. 물론 QCY 다른 모델도 둥글기는 하지만 좀 더 둥글어요. 이어폰의 구조는 터널형으로 가장 보편화된 모양이죠. 귀에 걸치는 느낌이 아닌 전체적으로 귀 안에 들어간 느낌이죠. 일반적으로 가장 안정감을 주는 타입이라 말합니다.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죠. 터널형을 오래 착용하지 못하는 분은 추천하지 않아요. 색상은 검은색과 흰색 2가지로 출시했어요. 제품 무게는 4.5g으로 가벼운 쪽에 속합니다.

가격 정보

QCY HT07은 온라인 판매가 해외 구매와 국내 구매 2가지가 있어요. 일단 해외 구매는 정말 가격이 미쳤습니다. 현재 73% 세일가 10,740원에 판매합니다. 저렴해도 너무 저렴해서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전혀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 그리고 케이스를 추가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케이스 가격은 1,500원입니다. 그럼 QCY HT07 단품과 커버까지 포함해서 12,240원 입니다. 해외 구매 배송비는 10,100원이에요. 전체 구매 비용은 22,340원이 나오네요. 국내보단 확실히 더 저렴합니다. 구매 사이트는 아래에 링크 참고 바랍니다.


해외 구매 사이트 보러 가기
 

국내 사이트에서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본체 26,510원으로 13% 세일하는 사이트가 있어요. 전용 케이스는 4,500원 입니다. 물론 택배비는 2,500원 있습니다. 전부 구매하시는 총 합계는 33,510원 입니다. 해외 구매보다 약 11,000원 정도 더 비싸지만 이것도 기능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 생각해요.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충분히 제 값을 하는 제품이라 봅니다. 해외 구매가 익숙치 않은 분은 국내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가격도 중요하지만 마음 편하게 원하는 제품을 구매하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아래 링크는 QCY HT07 국내 구매 사이트 링크입니다.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국내 구매 사이트 보러 가기
 

QCY-HT07-케이스-이미지

QCY HT07 전용 실리콘 케이스는 5가지 컬러로 구성됐어요. 그냥 깔끔한 단색 계열의 실리콘 케이스입니다. 케이스 가격도 국내 기준 4,500원이면 괜찮은 가격대로 보입니다. 특히 블루투스 이어폰을 자주 떨어뜨리는 분은 필수로 사용하죠. QCY HT07 모델의 충전 케이블은 C-Type으로 본체 뒷면에 있어요. 그래서 케이스 뒤에 가운데가 오픈된 상태라 보시면 됩니다.

※ 제품 본체와 이어폰에 각인된 QCY 로고를 제거 하는 분이 많은데요. 정말 쉽게 지워지는 방법이 있어요. QCY 마크가 보이는 게 싫은 분은 다이소에 판매하는 세제 없이 물로만 찌든 때를 제거하는 매직 스펀지를 구매하여 문질러 주시면 말끔히 없어져요. 아주 살살 문질러주세요. 지우기 귀찮은 분은 케이스를 착용하면 충분히 마크는 가릴 수 있습니다.

QCY HT07 관련 참고 사항

QCY HT07 출시일은 2023년 3월에 출시했어요. 블루투스 이어폰을 저자는 여러 가지 사용해 봤어요. 확실히 QCY 시리즈 이어폰은 가격 대비 충분히 훌륭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미세한 차이는 분명히 있어요. 음질, 페어링 속도, 튕김 현상의 빈도 등의 다양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처음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하려는 분에겐 정말 괜찮은 이어폰이라 생각해요. 고가의 블루투스 이어폰에 있는 기능들의 탑재부터 편리한 기능이 많습니다. 통화 품질과 맞춤형 설정까지 계속 진화하는 QCY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 제품을 사용하던 분이 사용하기는 조금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이유는 성능의 차이를 느끼는 순간 사용의 빈도가 낮아지실 거예요. 한번 경험을 위한 구매는 충분히 훌륭한 제품입니다. 언제나 선택은 신중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기타 유용한 관련 제품 포스팅

QCY T13 X 성능 비교 시리즈 추천 최저가 정보

Fiio K7 거치형 헤드폰 DAC 앰프 다양한 연동 및 가성비 최고

보스 QC 이어버드 2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는 이유

Fiio K7 거치형 헤드폰 DAC 앰프 다양한 연동 및 가성비 최고

Leave a Comment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